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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 인간의 도리라고 역설했던 박근혜와 손수조의 쌍두노출 카퍼레이드, 그리고 문도리코 복사학위 소유자 문대성 후보 등에 비해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았던 새누리당 후보들의 웃음을 주는 행적들을 조국 교수가 트위터로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새누리당 참 깨알같네요... ㅋㅋㅋ

[웃음을 주는 새누리당 뉴페이스 1] 안산상록갑 박선희(@sunny4ansan). 전해철(@HaeC_J) 후보와의 토론 중 자리이탈. 40분 뒤 복귀해서도 횡설수설.

[웃음을 주는 새누리당 뉴페이스 2] 창원의창구 박성호(@ParkSH5758). 토론회 불참을 변명하며 "나는 로봇에 불과하다"라고 발언. 창원대 총장을 역임하셨는데... 문성현(@moonseonghyeon) 후보는 '로봇'과 싸움중.

[웃음을 주는 새누리당 뉴페이스 3] 부산사하갑 문대성. "저는 결코 표절하지 않았습니다. 제 논문은 연구방법과 결과에 독창성이 있습니다." 최인호(@LoveSahagu) 후보님, 교육부표절가이드라인 구해드리세요.

[웃음을 주는 새누리당 뉴페이스 4] 부산 남구을 서용교(@syg4namgu). 참석이 의무화된 지역선관위 주최 방송토론에도 불참. 토론에서 깨지느니 과태료 400만원 내는데 낫다고 판단.

[웃음을 주는 새누리당 뉴페이스 5] 양산 윤영석(@hangomy). 생방송방송토론에 지각하여 10여분간 송인배(@ibsong) 후보 혼자 토론진행.

[웃음을 주는 새누리당 뉴페이스 6] 경남 함안합천의령 조현룡. TV토론 녹화를 하루 앞두고 '병원 진료'를 이유 불참. 알고보니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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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Issue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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